월급 1,000만원 실수령액 (2026년)
2026년 기준 세전 월급 1,000만원의 실수령액은 약 7,613,360원입니다. 4대보험 799,820원과 소득세·지방소득세 1,586,820원이 공제됩니다. (비과세 식대 200,000원, 부양가족 1명 기준)
월 예상 실수령액
약 7,613,360원
- 연 실수령액
- 91,360,320원
- 실수령률
- 76.1%
- 월 공제액
- 2,386,640원
- 연봉 환산
- 1억 2,000만원
공제 항목별 금액
| 항목 | 월 | 연 (×12) |
|---|---|---|
| 국민연금 | 313,020원 | 3,756,240원 |
| 건강보험 | 352,310원 | 4,227,720원 |
| 장기요양보험 | 46,290원 | 555,480원 |
| 고용보험 | 88,200원 | 1,058,400원 |
| 소득세 | 1,442,570원 | 17,310,840원 |
| 지방소득세 | 144,250원 | 1,731,000원 |
| 공제액 합계 | 2,386,640원 | 28,639,680원 |
월급 1,000만원에서 알아둘 점
- 매달 공제되는 2,386,640원 중 4대보험이 34%, 소득세·지방소득세가 66%를 차지합니다. 이 월급에서는 4대보험보다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더 많이 빠집니다. 항목별로는 소득세(월 1,442,570원)가 가장 큽니다.
- 월 과세 급여 9,800,000원이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6,590,000원)을 넘어 국민연금은 최대치인 313,020원만 공제됩니다. 월급이 더 올라도 국민연금은 그대로지만 건강보험료는 계속 늘어납니다. 2027년 1월부터는 근로자 부담률이 4.75%에서 5%로 올라 같은 월급이라도 국민연금이 월 16,480원 늘어납니다.
- 매달 원천징수되는 소득세 1,442,570원은 세전 월급의 14.4%이고, 1년이면 약 17,310,840원입니다(지방소득세 별도).
- 근로소득공제·본인 기본공제·4대보험료 공제만 반영하면 연간 과세표준은 대략 9,140만원으로, 기본세율 35% 구간(과세표준 8,800만원 초과 1억 5,000만원 이하)에 해당합니다. 35%는 과세표준 중 8,800만원을 넘는 부분(약 340만원)에만 적용되므로 실제 세 부담률은 이보다 낮습니다. 과세표준이 약 5,860만원 더 늘면 38% 구간에 들어갑니다. 세전 월급으로 치면 약 1,525만원부터로, 지금보다 약 525만원 많은 수준입니다.
- 월급이 10만원 오르면 실수령액은 약 57,510원 늘어납니다. 인상분의 58%가 손에 들어오는 셈입니다.
- 월급 800만원(월 실수령액 6,293,980원)까지는 월 실수령액이 750만원에 못 미치지만 월급 1,000만원에서는 750만원을 넘습니다. 월 실수령액 750만원은 세전 월급 약 981만원부터입니다. 월 실수령액 800만원에 이르려면 세전 월급 약 1,072만원 이상이어야 해 지금보다 약 72만원 더 많아야 합니다.
- 월급 1,000만원은 12개월로 치면 연봉 1억 2,000만원(퇴직금 별도)에 해당합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이라면 연봉을 13으로 나눠 월급을 주므로, 같은 월급을 받으려면 연봉이 1억 3,000만원이어야 합니다. 연봉별 실수령액표의 연봉 1억 2,000만 계산과 조건이 같아 실수령액도 같습니다.
- 주 40시간 근무(주휴 포함 월 209시간)로 보면 시급 약 47,847원에 해당해,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의 4.6배입니다.
- 부양가족이 4명(8~20세 자녀 2명)이면 소득세가 줄어 1인 가구보다 월 394,960원을 더 받습니다.
- 식대 월 20만원이 비과세라 매달 4대보험 9,940원과 소득세·지방소득세 71,320원, 합계 81,260원(연 975,120원)이 덜 빠집니다. 이 월급에서는 세금에서 아끼는 몫이 4대보험보다 큽니다. 국민연금은 이미 상한(기준소득월액 6,590,000원)이 적용돼 식대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부양가족 수별 월 실수령액
| 가족 구성 | 소득세 | 월 실수령액 |
|---|---|---|
| 1인 가구 (본인) | 1,442,570원 | 7,613,360원 |
| 부부 (2명) | 1,367,060원 | 7,696,420원 |
| 3인 가족 (자녀 1명) | 1,138,510원 | 7,947,820원 |
| 4인 가족 (자녀 2명) | 1,083,510원 | 8,008,320원 |
자녀는 간이세액표 자녀 세액공제 대상인 8세 이상 20세 이하 기준입니다.
비슷한 월급과 비교
| 세전 월급 | 월 실수령액 | 실수령률 |
|---|---|---|
| 월급 700만원 | 5,593,130원 | 79.9% |
| 월급 800만원 | 6,293,980원 | 78.7% |
| 월급 1,000만원 | 7,613,360원 | 76.1% |
세전 월급에 비과세 식대 월 200,000원이 포함된 것으로 보고, 부양가족 1명(본인), 자녀 없음, 원천징수 100%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월급 1,000만원이면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비과세 식대 200,000원, 1인 가구라면 월 실수령액은 약 7,613,360원입니다. 4대보험 799,820원과 소득세·지방소득세 1,586,820원, 합계 2,386,640원이 공제되어 실수령률은 76.1%이고, 1년이면 약 91,360,320원입니다.
월급 1,000만원은 연봉으로 얼마인가요?
세전 월급 1,000만원은 퇴직금 별도 연봉 1억 2,000만원과 같습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으로 계약한다면 연봉을 13으로 나눠 월급을 주므로 연봉 1억 3,000만원이 돼야 같은 월급을 받습니다.
월급 1,000만원이면 부양가족 수에 따라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같은 월급이라도 부양가족 4명(8~20세 자녀 2명)이면 월 실수령액이 약 8,008,320원으로, 1인 가구보다 소득세가 줄어 월 394,960원 더 받습니다.
월급 1,000만원이면 소득세 세율 구간은 몇 %인가요?
연말정산 기준으로 대략 계산하면 연간 총급여 약 1억 1,760만원(비과세 소득 제외)에서 근로소득공제 1,510만원, 본인 기본공제 150만원, 4대보험료 공제 960만원을 빼 과세표준은 약 9,140만원입니다. 이는 기본세율 35% 구간(과세표준 8,800만원 초과 1억 5,000만원 이하)이며, 신용카드·의료비·주택자금 같은 공제가 더해지면 과세표준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매달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세전 월급의 약 14.4% 수준입니다.
월급 1,000만원이면 국민연금은 얼마나 내나요?
월 과세 급여 9,800,000원이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을 넘으므로 상한액 기준으로 월 313,020원, 연 3,756,240원을 냅니다. 상한은 매년 7월에 조정되며 지금 상한은 2026. 7. 1. ~ 2027. 6. 30. 적용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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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추정치이며, 비과세 항목·상여금·연말정산 등에 따라 실제 급여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